다 지킨다고는 안 했다
1. 설 연휴 9일(물론 연차 2일을 중간에 써야 함)
2. 5월 연휴 5일(물론 연차 1일을 중간에 써야 함)
3. 듄 파트3 개봉(12월) 제발! 원작대로 하지말아줘
4. 세라비 종이책(본편+외전)이 나온다(자비출판 계획 중이므로 확실히 나온다고 말할 수 있음. 나오면 구루마에 싣고 동네마다 다니면서 팔 예정).
5. 이 속도대로 가면 연말에는 일러스트 장인이 되어 있다(원래 꾸준히 하면 뭐라도 하고 있게 된다).
1. 건강을 위해 체중감량(올해는 이것만 해도 성공임)
2. 투고는 더 이상 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공모전 정도는 넣어볼 예정. 되진 않겠지만 경험치는 늘 것임
3. 사놓고 쌓아만 놓은 책 1/2 읽기(너무 많아서 다 읽을 생각조차 안 함)
4. 운동을 다시 시작한다(헬스만. 다른 건 아직 기력이 없음)
5. 회사 일은 예전에 50% 까지 끌어올린다(100%는 불가능. 올해는 50%만 해도 성공)
6. 안 쓰는 로청 박박 닦아서 당근 하기(이런 것도 새해 계획으로 넣어야 할 정도로 게으르다)
7. 금방 벌컥하는 성격 좀 죽이기
8. 새로운 장르의 글 써보기(SF, 19금, 회빙환, BL) --> 쓰던 거나 마저 쓰시지!
여러분의 새해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올해 운세 천기누설 + 새해 계획까지 다 공개하는 한 점 비밀도 없이 모든 것을 다 브런치에 까발리는
사생활도 없는 김마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