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마칩니다

다른 계절에 새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by 마침내

다른 계절에 새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연재를 잠시 멈추려 합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고맙습니다.


짧은 글 속에서 마음이 닿고, 서로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위로되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제는 한 걸음 물러서서, 제 안의 이야기를 다시 모으려 합니다.


언젠가 같은 자리에서, 또 다른 계절에 새 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매거진은 틈틈히 올릴 예정이니 곁에서 떠나지는 말아주세요. ~~


그때까지 평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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