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workwell

by Madison Lee

나는 1인사업자이다.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업무를 한다. 또한 강의, 상담, 글쓰기 등의 지식기반 사업도 한다. 커뮤니티 멤버들을 도우며 서로 힘을 보태어 가며 일하고 있다.

또.. 나는 은퇴플랜, 학자금 플랜, 보험 플랜을 한다. 금융업계에 뒤늦게 들어온 사람이고, 부동산 에이전트, 론 오피스, 회계사, 세무사, 보험전문가, 택스 변호사, 상속 변호사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업계에 들어온 늦깍이답게, 공부할 일이 정말 많다. 동시에 강의 안을 만들고, 글 쓰고, 강의하고.. 시간을 쪼개어 가며 살고 있다.

도움을 주는 영역은 다르지만 환자, 고객, 혹은 전문가의 고통과 필요를 발견하고 도우며,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궁리해 나가는 사람, 라이프 컨설턴트이다.

컴퓨터 하나면 다 되는 일을 하고 있고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다 보니, 공간이 너무나 절실하다.


내가 브랜딩, 마케팅을 공부하고, 강의하고, 책상에 앉아 머리를 쥐어짤 공간

글을 쓰고, 인스타그램 릴스를 만들고, 책을 읽을 공간

플랜을 세우고, 상담하고, 함께 성장할 공간


2024년 올해부터 나는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고, 브랜딩을 시작했다. 계속 공부하며 주변에 나와 같은 브랜딩이 필요한 분들을 일깨우며 같이 스터디하고,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나의 수익창출과 우리의 수익창출에 진지하게 고민이며 누구보다 열심이다.


일의 종류가 많고, 또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많으니.. 계속 다양한 표현 구사력을 가진 내가 세팅되어야 한다.

환자를 볼 때는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

글을 쓸 때는 차분하고 통찰력

릴스를 만들 때는 빠바밤!

스레드 할 때는 까불까불 상냥

팀들과 대화할 때는.... 각 개인의 눈높이 맞춰서 이야기하기.

손님, 환자, 그리고 고객은 이해하고 또 이해해 주기. 나를 무시해도 사랑해 주기.


그래서 나의 생각에 여백을 주고, 숨을 쉬게 해 주며, 창의력을 허락하고, 사고와 행동의 유연성을 펼칠 공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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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강연 #백일백장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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