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다 나았다.
다만, 신경이 아직 덜 돌아왔고
근육이 조금 부족할 뿐이기에
지금 당장은 서거나 걷지 못할 뿐이다.
나의 출발은 회복을 '향함이 아닌'
'완벽한 회복에서부터' 다시 시작된다.
소소일상(昭昭日常):환하고 밝게 빛나는 나날들 매일매일 밝고 환하게 빛나는 평온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