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초입,
#당신의기쁨과위안 #마음의필사
봄이 오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미 도착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불현듯,
김영랑의 ‘돌담에 속사이는 햇발같이’가 떠올랐습니다. 봄의 초입,
그의 시에서 기쁨과 위안을 만나보시길!
#김영랑 #영랑시집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