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게 '길'을 달린다 돌연 운전을 하지 못하는 나는 어찌 '노래'까지 흥얼거리지 '집'으로 가는 길이라고 하였는데 돌아보니 그곳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과연 도착이 있을 것인가 과연 집뿐이겠는가 환하다고 하는 곳에서 서성거린다 언제까지나
#마음의필사 #44 #강성은 #환상의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