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17일차
소설쓰기는 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인생에 놓인 고민에서 답을 찾지 못해 답답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타인에게 묻거나, 중교의 힘을 빌리거나 사주/타로의 뜻을 따르기도 하죠.
만약 직접 그 상황에 개입해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취업, 퇴사와 이직, 돈, 연애, 결혼, 사업 … 누군가에게 묻는 것 만큼 효과적인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한 시간에 몇 십, 몇 백만원의 상담을 받고 오는 것 만큼 효과적인 일 말이에요.
계속 해서 답을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 문제의 답을 찾는 도구를 소개하려 합니다.
[적극적 소설쓰기] 라는 방법이에요. 현재 처한 N차원의 문제를 N+1차원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내 머릿속 해결사를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그렇게되면, 여러분들은 ‘나의 눈’ 으로도 ‘나의 뒷면’ ‘나의 정수리’를 보는 관점을 갖게 되실거에요. 그리고 ‘나’의 관점에서 절대 풀리지 않던 일이 ‘감독’의 관점에서 풀리는 경험을 하실겁니다.
- 저는 ‘겉으로는 밝으나 실제로는 아주 우울한’ 성격적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적극적 소설쓰기]를 통해 제 성격적 결함을 편안하게 마주하였습니다. 스스로를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불완전한 제 자신을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종종 타인에게 물어보고 싶어했던 A대표님은 ‘자기 안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답답해 하는 모습’을 [적극적 소설쓰기]를 통해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세션 마지막, 그는 “내가 맞다고 여기는 그 결정”에 따라가기로 결정했습니다.
- 과거 의심스러운 사건에 사로잡혀 있던 B대표님은 [적극적 소설쓰기] 를 통해 타인에게 그 상황을 그대로 묘사했습니다. 그 세션에서 그를 옹호하기도, 분석하기도, 비판하기도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상황에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었고, 더이상의 의심을 하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 메모장을 준비하세요
- 사건에 등장하는 등장인물 3명을 설정합니다. 내 성격과 닮아있어야 합니다
-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상황을 적습니다
- 40분동안 소설을 씁니다.
그리고 나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이것입니다
- 글을 동료와 나누어 봅니다. 1명당 10~20분 동안 소설 속 주인공의 모든 것, 상황의 모든 부분에 대해 돌아가며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과정만 진행해도, 여러분들은 자기 글을 쓰면서, 타인의 리뷰를 들으면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어떠세요?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만약 [적극적 소설쓰기] 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댓글 또는 DM주세요.
40분 소설쓰기도 부담된다면, 짧은 쓰기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