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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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by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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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식물 사진을 계속 보내서

의식의 흐름대로 갑자기 분갈이

덕분에 오후가 통째로 사라졌지만

밀린 숙제 해치운 것 같아 속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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