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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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by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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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양이 소동(?)에 대한 감사인사로

옆집에서 짜장면을 주셔서 나는 동친과 배불리 식사를 하고,

고양이 보호자 분도 고맙다고 고양이 간식을 주셔서

우리 집 냥냥쓰도 사이좋게 냠냠.


인간도 고양이도 배부르고 따뜻한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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