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304/365

유머

by 밤산책
304-365_ins_600.jpg

집 나간 개그감이 오랜만에 찾아왔다.

두 유 노우 더쿠와 함께...

마치 방문판매 사원처럼 문을 두드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03/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