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활동이든 사회 생활이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즐거울 때도 있지만 가끔씩 힘에 부칠 때도 생긴다. 그럴 때마다 자연스럽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 나의 중심을 잡고 세상으로 나서야, 마주하는 관계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미국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창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