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권괴초를 보다가
산소에 다녀와서 집에서 잠시 뒹굴 거 린다 그 사이에 텔레비전에서 재미난 소권괴초 영화를 한다 영화를 보다가 문득든 생각이 사람은 실전에서 깨닫고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킨다고 다시 한 번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녹음 음성 녹음으로 해도 글쓰기가 나름 괜찮다
악당이 성경에게 내 오늘 너의 목숨을 거두어가 리라고 얘기를 한다
자신의 실력이 태경아이유 수 없음을 깨닫고 잠시 절망하던 승용은 그래 난 할수있어 다시 하면 돼라고 말하며 강한 자부심으로 다시 일어난다
진정하고 마음을 가다듬다 난 할수있어 할수있어 할수있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지 않을까 적에게 안방 당하다 마지막에 용기를 내요 자신에게 격려하는 스스로를 보면서 우리는 인생을 다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리고 온몸에 힘을 모아 다시 한번 짜증이 다시 한 번 자신의 힘을 낸다 음성 녹음이 이상하다 그래도 오늘은 기계에 실력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겠다
살다보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웃음을 지으며 정신을 한곳으로 모이고 온 몸에기를 모아 나는 할 수 있다 아이캔두잇 아이캔두잇 유캔두잇 마지막에는 위캔두 2시인데 왜 유캔도 시를 말하는 거지
그렇게 성룡은 악당을 멋지게 물리친다 권선징악의 결말 보다도 이런 영화를 보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가끔은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는다면 우리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 권성진 권선징악 이야기들이 다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닐까 교훈이다 경우는 가이드가 아니라 okayama 조금 더 신경 써야겠다 naver body have wonderful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