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 대한 짧은 생각
이승. 저승으로 가기 위해 잠시 머물다 가는 곳
저승. 아직은 가보지 못한 영원한 시간의 그 곳
우리는 공간에서 산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을 살아간다. 지금 이 곳도 시간이 흐르면 변하고 말리라.
말로 나누고 글로 남기고 손으로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