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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시
무제
by
신성화
Nov 5. 2021
여적
사랑이 없음을 알았네
하여
사랑이 오지 않았음을 알았네
이제
사랑을 기다림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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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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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화
달 옆에서 반짝이는 샛별을 아시나요? 달을 바라보다 무심코 보게 되는 금성을요. 그 별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요. 문득, 생각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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