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끔은 시
시월에 피는 장미
by
신성화
Oct 29. 2021
너는 왜 지금 피어나
나의 시선을 끄나
흩날리는 노란 이파리 사이로
얄궂은 수줍음 보이나
툭툭 걸음을 세우나
붉은 심장 나누려나
keyword
가을
창작시
은행나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신성화
달 옆에서 반짝이는 샛별을 아시나요? 달을 바라보다 무심코 보게 되는 금성을요. 그 별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요. 문득, 생각나는 그런.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무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