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쓰는 육아일기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사랑하고 행동하는 아이의 자유로움이 가끔은, 아니 자주 부럽다.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