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쓰는 육아일기
엄마, 나는 엄마를 우주의 우주만큼 사랑해요.여기 빨간 꽃이 꼭 나비처럼 생겼어요.엄마가 좋아하는 노을이 지고 있어요.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