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100
1320
이곳이 꿀단지 인건 맞지만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아니지. 이 포근함에 기댈 것이냐, 혹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는 아니니 배를 가를 것이냐.
2015
오랜만에 친구들과 길거리농구를 하러 하남에 왔다. 하남 길거리농구의 성지. 하남 시청. 공사에 한창 들어갔을 때는 농구장이 다시 생기네 마네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결국 농구장이 생겨 참 좋았던. 그래도 이제는 나이가 길거리농구를 막 하러 다닐 나이가 아닌지라 종종 보면서 지나오긴 했는데 오늘은 친구들이 오랜만에 길거리농구를 하자고 해서!
2210
길거리농구를 끝내고 역시나 치맥으로 이어졌다. 열시 제한이 풀리고 열한시 제한이 풀리니 이것 하나는 끝장나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