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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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윤석열 행보 중단? 이건 뭐야 하고 들어가 보니 몇 시간 전에 또 신지예는 나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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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에 참여하기 위해 명일역에서 걸어갔다. 10분이나 5분 일찍 도착하진 못한다고 하더라도 어디를 가든 약속시간 정시에는 도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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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나왔다. 역시 남의집의 장점은 예쁘게 잘 이야기 나누고 끝나곤 다시 처음 보는 사람들이 된 것처럼 쿨하게 헤어지는 것 같아.
1828
엉..? 김종인 사퇴는 또 뭐야. 얘네 뭣허냐.
1903
밥을 먹고 나와 이 근처에서 궁금했던 치킨집에 가서 포장을 하고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을 탔다. 냄새는 민폐였을 수 있지만 이런 게 아버지가 통닭을 사들고 집으로 오는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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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주식 이야기를 했다. 오늘 터진 오스템에 대한 이야기였다. 1800억. 말이 되는 액수인가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