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pnea#72
0814
대선의 날, 결선의 날이 밝았군.
0848
열정과 욕심으로 헐거워지지 말자.
1815
나가면 다 밝아지나 봐. 꺼졌던 스위치를 다시 키듯이.
1905
그냥 나는 태생이 그런 사람인가 봐. 옆에 누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무엇이라도 즐겨야만 하는.
2026
연극 보고 나와서 이제야 보는데 진짜 초접전이네.
2149
오늘 투표는 단순히 승자와 패자가 아니라 한 명한테 내려지는 사형선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