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을 내려놓다
추석, 계획 없던 자전거 여행으로 프랑스어 공부에 지지부진했다.
시간이 다가오고 조급해진다. 받아쓰기를 하는데 생소한 단어가 들릴수록
조급해지고 동사변형이 생각나지 않을 때마다 망했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독해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프랑스어보다 익숙하던 영어를 독해하는 수준으로 가까워진다.
읽고, 쓰고, 말하고 듣고를 반복할수록 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우습게 시작하지 않았지만 내가 들이는 노력은 조금 우스워서 다시 긴장감을 가지고 공부 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았다.
잘해보자.
오늘의 작문
Ce n’est pas parfait, mais j’y arrive petit à petit.
Le voyage à vélo etait tellement amusant que je n’ai pas beaucoup étuidié le français.
** 프랑스에 대한 경험과 지식 그리고 작문에 대한 오류 사항, 충고, 조언, 의견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__매너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