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림으로 말하는 책
우리 아이가 피부색이 다른 친구를 데려 왔어요??
다르다는 것의 의미
by
조은희
Aug 11. 2015
아래로
울고 싶지 않았거든요. 절대로요.
우리가 어느 나라로든 이민을 간다면 그 곳에서 우린 다른 모습의 이방인이겠죠.
겉모습이 중요한 것은 아닌데 우린 겉모습으로 그 사람을 먼저 판단하게 됩니다.
당신은 과연 그런 편견에서 자유로운 가요?
저는 그렇지 못했어요.
그렇지 못한 제 자신에게 놀랐었지요.
자유로워지려고.. 다른 눈으로 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우리 같이 노력해봐요!!
keyword
이사
그림책
이민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은희
직업
출간작가
그림책 작가, 1인출판사 두개의 바다, 책친구협동조합
팔로워
49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엄마"를 그만두고 싶은 날
모두가 나만 달달 볶고 괴롭혀서 사라지고 싶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