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림으로 말하는 책
가슴이 벌렁벌렁! 심장이 쿵쿵!
두려운 일이 있나요??
by
조은희
Aug 27. 2015
아래로
하루 종일
심장이 벌렁벌렁...
두근두근 쿵쿵..
너무 힘들다구요??
잠도 잘 못 잔다고요?
악몽까지 꾼다구요?
밤마다 비명을 지르며 깨어나나요?
그렇다면 이제 진짜 도움이 필요해요.
도움을 받는다는 건
약해지는 것도
바보가 되는 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바보예요!!!
혼자서는 어려울 때도 있어요.
그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용기를 내면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그가 같이 찾아 줄 수 있을 거에요.
책이나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고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어요.
우리는 늘
알고
있었어요.
사실 할
수 있다는 걸
말이에요.
약간의 격려
만 있다면 우린 할 수 있어요.
두려워도 참고 눈을 들어 보면
사실 별거 아닐 거예요.
방법은 많아요!!
이런 날이 올 수도 있어요.
어떻게 하냐고요?
정말 한 발만 앞으로 나가서
눈을 들어 직접 보세요!
로시처럼요!!
한발 나가기가 어렵다고요?
고개를 들 수도 없다구요?
눈을 뜰 수도 없다구요?
그땐 도와줄 사람을 찾아야 해요!!!
도움이 필요한 건 잘못된 게 아니에요!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할 수 없는
쓸데없는 자존심이
잘못된 일이고
부끄러운 일이에요.
긴긴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우리 서로
모른 척 하지 말고
서로 서로 도우며
손잡고
같이 가요!!
keyword
그림책
걱정
상담
1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은희
직업
출간작가
그림책 작가, 1인출판사 두개의 바다, 책친구협동조합
팔로워
49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랑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다면
빨개진 볼과 개미 소리로 손까지 덜덜 떠는 당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