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
소속과 일에 대한 고민이 점점 커진다.머리 아프다.성질로만 보면 혼자 하는게 맞는데 또 그럴만한 능력이 없으니 참 아이러니하다. 이래서 주니어때부터 잘 배워야하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깊어진다.어쩌면 책임질 가족이 없는 사람의 사치같다는 생각도 들곤 한다.앞으로의 길이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 먼 훗날에 후회되는 길이 아니기만 바랄 뿐이다.
선배들이 부쩍 존경스러워지는 흐린 아침이다.
판을 짜는 중소기업 경영전환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