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920 : 이겨내기를..

by 마냐 정혜승

콘텐츠 유통의 주요 플랫폼인 페북은 노터치...

... 어제 신기해서 구경만 했다. 아이폰은 언제..

곧...

자동차 소유 시대의 종언: 자율주행의 미래

차량공유 서비스와 자율주행의 결합은 자동차 자가 소유의 시대를 종식할까. 차량 공유 서비스 리프트의 공동창업자 존 짐머가 자신의 미디엄을 통해 리프트의 비전을 이야기하며 “자동차를 소유하는 시대는 10년 이내에 끝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짐머는 자율주행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차량 소유의 시대가 끝나고 ‘서비스로서의 교통’이 자리 잡는 ‘제3의 교통혁명’이 다가오리라 예측했다. 자동차는 ‘운전하는 기계’가 아니라 ‘주차된 기계’ 짐머는 “도시 계획은 교통과 떨어질 수 없다”라며 “얼마나 많은 땅이 차를 위해 존재하는지 봐야 한다”라고 현재의 자동차를 중심으로 계획된 도시가 가지는 단점을 이야기했다. 시간의 대부분을 주차에 쓰이는 차를 위해 수많은 공간을 주차장과 도로에 내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짐머는 2011년에 제시된 연구 결과를 인용하면서 미국에서만 6천평방마일(1만5539㎢) 이상이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는 코네티컷주보다 큰 크기라고도 강조했다. “평균적으로 차량이 실제로 쓰이는 시간은 전체의 4%에 불과하다. 나머지 96%는 주차된 시간이다.” 자율주행 서비스가 자가 차량 중심으로 짜인 교통을 대체할 수 있다면, 교통량은 줄어들고 오염도 줄어든다. 차가 적게 다니는 만큼 주차장도 많이 필요하지 않다. 도로는 좁아지고 보도가 넓어진다. 집과 상가를 지을 공간이 늘어나게 된다. 짐머는 이런 맥락에서 교통의 변화가 삶의 변화를 유발한다고 봤다. 자율주행이 중심이...

http://www.bloter.net/archives/263695

 

이렇게 찬양 일색이라니ㅎ

어떤 방식으로 작동할지 궁금

UGC 팩트 검증, 페이스북도 지원한다

언론사와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연합 조직인 퍼스트드래프트의 규모가 출범 1년여 만에 다시 확대되고 있다. 지난 9월13일에는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도 참여 의사를 밝혀, 가입사수는 언론사와 플랫폼 기업을 합쳐 30개사에 이르게 됐다. 퍼스트드래프트는 글로벌 언론사와 소셜 네트워크 기업 등이 목격자가 직접 생산한 정보 가운데 루머나 허위 정보 등을 효율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5년 6월 창립된 조직이다. 뉴스 소스로서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는 빈번하게 인용되고 있지만 그만큼 오보 가능성도 높아 검증 방식의 기술적 고도화 요구는 꾸준히 이어져 왔다. 하지만 콘텐츠를 유통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직접 기술적 지원을 하지 않을 경우 사실 검증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퍼스트드래프트는 출범 초기만 하더라도 구글 뉴스랩을 비롯해 <리포티들리>, <스토리풀> 등 7개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소규모 연합 조직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후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을 비롯해 <버즈피드>, <알자지라>, <AFP> 등 쟁쟁한 글로벌 언론사들도 결합하면서 서서히 몸집이 커졌다. 결정적으로 페이스북이 이 연합 조직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온라인상의 거짓 정보의 확산을 통제할 수 있는 틀이 마련된 것이다. 이 조직의 운영은 소셜 플랫폼과 언론사 간 협업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언론사들은...

http://www.bloter.net/archives/263637

 



어제 저녁 먹다가 이 칼럼 소식을 들었다. 심지어 내 옆지기 페북 통해 봤다나... 이겨내기를. 이겨내기를.. 간절히 염원한다.


"The agency declined to comment on “Spy Nation,” which won the top documentary award at the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South Korea in May."

Film Shines Light on South Korean Spy Agency’s Fabrication of Enemies


스노든 소스 기사로 퓰리처상 받아 놓고 스노든 처벌해야 한다는 사설 쓴 워싱턴포스트, 이성춘님이 제보해주심. 근데 와우. 글렌 그린월드가 직접 썼다ㅎㅎ 글렌은 원래 워싱턴포스트를 싫어한다ㅋㅋ <미디어>주류 언론이라는 괴물들의 특성 <더이상 숨을 곳이 없다> 중에서


ㅍㅍㅅㅅ 이승환님. 어벤져스쿨 벌써 5기ㅎㅎ 저 글도 공유 292회. 역사를 만들고 있음에도 따로 메시지 보내서 공유하라고 쪼심. 그 노력에 쪼금 감동ㅎㅎ


역시...


그리고 오늘 한겨레 단독 기사들..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사실 얼마전 술자리에서 K선배에게 들은 얘기가 그대로 나와서 심지어 반갑기도ㅎㅎ K선배는 왜 더 기사를 안 쓰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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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북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하자 경주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대피한 시민들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다.... 고. 저 사진 보고, 잠시 아찔했다. 우리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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