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사랑/두려움/귀찮음

by Marco지호

결혼을 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혈기가 완성한 20대 초반 때는 사람 만나서 감정 소비하는 것이 힘들지 않다. 나이가 드니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익숙한 것이 좋다는 옛말이 이해하 된다. 이런 상황을 지속된다면 나이가 차게 되어 솔로로 지속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런 것들이 두려워야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정말 이런 상황이 너무 싫다.


얼마 전 아는 분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잘 지내냐고? 그분은 현재하고 있는 일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겠다고 한다. 이분이 존경스러웠다.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을 엄청난 에너지를 드는데, 도전을 선택한 것이다.


거리만 멀지 않다면 응원해 주고 점심을 제공해주고 싶었다. 실제 그분을 만나서 에너지를 받고 싶지만, 이놈의 귀찮니즘을 먼 곳을 싫어한다. 이러다가 평생 싱글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다 모르겠고 밥이나 잘 먹고 건강이나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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