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학교의 변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지속적으로 학교에서 오프라인 개학을 연기를 하였다. 연기의 사유는 코로나 19의 추가 확진자를 막기 위함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함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 사태가 잠점 해지지 않자 교육청에서는 온라인 개학을 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였다. 대부부의 초등학교는 4/13일, 중고등학교는 4/20일 주차부터 개학을 하였다. 교육청마다 온라인 수업의 방법은 다르나, EBS 온라인 클래스 온라인 강좌의 출석 체크를 통해 수업 진행이 되었다. 그런데 온라인 강의가 처음이다 보니 많은 시행착오가 발생하고 있다.
먼저 EBS 온라인 클래스 강좌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꼼수가 발동하고 있다. 집에 같이 계시는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것을 인지 시커 주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프로그램을 작동하시는데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들이 발생한다. 이틀 전 뉴스 기사에서는 매크로로 운영하여 출석 체크하는 학생들을 적발하였다고 한다. 온라인 강의의 취약점을 확인하여 자동화를 시킨 것이다 즉 쉽게 말을 해서 기기가 강의를 듣게 하고 학생 본인은 수업을 듣지 않는 것이다. 특히 IT 기기와 친숙하게 성장한 I세대들의 경우 온라인 강의를 완벽하게 집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고 IT 기기를 잘 다룬다. I세대들의 경우 여러 가지 유튜브라의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한 장면에 집중을 하지 않고 다른 화면으로 빠른 속도록 돌린다. 테스트한 결과에서는 I세대들은 스마트폰의 한 화면에서 다른 화면으로 전환시키는데 19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다른 세대 들으니 경우 적어도 1분 정도까지는 된다고 하니 엄청난 속도로 전환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꼼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부모님들의 지도가 필요하다.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교사들도 많은 고충이 발생하고 있다. 교사님들 중에 IT 기기와 친숙한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친숙하지 않다. 필요할 경우 온라인 화상 회의를 진행하면 되지만 작동하는에 문제가 발생한다. 그리고 온라인은 오프라인으로 집중력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다. 추가로 한 교사님과 인터뷰 결과, 온라인 강좌로 EBS 온라인 클래스를 진행하고 자신은 출석 체크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행정적인 업무가 더 늘어나서, 자신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인지? 아니면 행정일을 하는 행정원인지 헷갈린다라고 하였다. 더불어 현재 학생 들으니 경우 3,4월이 학업 능력을 올리는데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 놓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는 말을 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외고, 과학고, 자사고의 경우 온라인 수업을 하더라도 학생 스스로 타이프하게 관리하거나, 학교 기관에서 진행을 하는데 비해, 본인의 학교에서는 그렇게 진행되지 못한 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말도 하였다. 이런 말을 들으면, 열심히 고민하고 학생들의 걱정하시는 선생님들을 보고 있으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학교 교육도 많이 변경이 되고 있다. 온라인 강좌가 시간을 단축되고 학부모님과 같이 증가되는 시간이 증가되어 이로운 점이 많을 것으로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다. 하지만 학생들이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멘토와 더불어 동료들이 있어야 한다. 온라인 수업으로는 이 모든 것이 해결되지 못한다. 오프라인 수업으로 같이 호흡을 하고 부딪끼면서 사회성이 늘어난다. 현재의 온라인 수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이 되어 선생님들이 학생들은 현장에서 가르치기를 모습을 보기를 간절히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