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해야 할 중요한 한 가지

마무리/건강

by Marco지호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프로는 자기 관리를 잘하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자기 관리는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은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이라고 볼 수 있다. 유럽 프리미어 축구에서 골이 많이 나오는 시점은 후반전 45분 사이이다. 후반전 45분은 기간은 체력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시점이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서라면 체력을 길러야 한다.


1. 육체적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평소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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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한다. 운동보다는 식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두 가지 말이 많다. 식습관과 운동을 병행해야 육체적인 관리가 잘 된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신체적인 노화가 되기 때문에 면력 역임 떨어진다. 그럴 때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음식을 선별해 섭취를 해야 하며, 꾸준한 운동을 해야 한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다가 건강이 나빠져서 운동을 시작한 사람이 있다. 젊을 때부터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였지만 돌아오는 것은 부상만 입었다고 한다. 운동이란 꾸준하게 한 시간씩 해야 관리가 되는 것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면 술자리가 많아진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밖에서 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없지만 건강관리를 소월이 하는 분들이 많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영양분이 있는 점심이라는 식사는, 재택근무로 바뀌면서 식단의 불균형이 이루어지게 된다. 더불어 운동도 하지 않기 때문에 확진자라는 별명이 생긴다.

하여 연말에 골골 되고 감기 몸살에 걸리는 분들이 많아진다. 그러니 육 제적인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을 하였으면 한다.





4달 넘게 재택근무를 하면서 영양분 불균형 및 운동을 하지 않아 건강관리를 수월하게 되었다. 그렇더니 갑자기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잠만 자는 상태가 발생하였다. 더구나 12월이라는 추운 날씨에 아프니 설움이 몰려왔다. 예전 40대가 된 직장 선배들이 올해의 목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건강"이라는 대답이 와 닿는다. 연말이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적인 건강"이라는 생각을 가진다. 모든 분들도 이제 자신의 몸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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