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아그네스 발차 Agnes Baltsa
그녀가 말하네 인생이 금방이네요!한 손이 다른 손을 잡아 주네 그녀의 갈색 머리 바람에 흩날리네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