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낭만 고양이...... "콩"
퍼즐놀이
by
진동길
Dec 27. 2020
생각의 조각들
을 맞출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
콩! 축하해...
너와 나만의 공간이 생겼어.
여기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해도 돼.
여기서는 마음껏 놀아도 돼.
안된다는 말은 쓰지 않도록 하자.
여기서 만큼은...
keyword
퍼즐놀이
놀이터
축하
1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동길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팔로워
16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할아버지의 꿀단지
낭만 고양이...... "콩"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