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물고기 배 속에서

내 안에 별이 뜨고 진다

by 진동길



영원히

내 안에 별들이 뜨고 진다

너의 별 그리고 우리들

어제는 소망과 믿음을 먹고

기도와 사랑은 너와 나에게 지금 반짝이는 빛이 되어

꿈과 희망이라는 내일의 꽃으로 피어나리니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영원히 너와 나의 가슴속에서 뜨고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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