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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고기 배 속에서
내 안에 별이 뜨고 진다
by
진동길
Jan 3. 2023
영원히
내 안에 별들이 뜨고 진다
너의 별 그리고 우리들
어제는 소망과 믿음을 먹고
기도와 사랑은 너와 나에게 지금 반짝이는 빛이 되어
꿈과 희망이라는 내일의 꽃으로 피어나리니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영원히 너와 나의 가슴속에서 뜨고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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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소망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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