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평온함을 위하여.

by 마루

누구나 욕심은 있고 욕망도 있다.

누구나 선과 악을 가지고 산다.

누구나 선택을 반복하며 산다.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것으로 인해 남에게 해를 주어선 안된다.

본의가 아니면 사과를 하고 손해가 있었다면 보상이 따라야 한다.

본의라면 당연한 징벌이 있어야 한다.


성인이든 미성년이든 본인의 행동에 대한 대가는 본인이 치러야 함은 당연하다.

작금의 상황에서 이걸 모르는 소위 나이와 악의밖에 없는 인간들로 인해 너무나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힘들어한다.

힘든 시간이 지나 다들 평온한 시간이 빨리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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