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만든 햄스터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벌써 8명이다.
쇼츠 영상만 올리고 있는데 어제 오늘 총 5개 새 영상을 올렸다.
편집 없이 짧게 치는 영상만 올리는 중이다.
토요일은 유난히도 하루가 매우 길었는데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시간이 빨리 간다.
벌써 깜깜한 밤이 되었다.
그리고 내일이면 1월도 10일이 지나가게 된다. 2022년의 열흘이 이렇게 빨리 사라지다니.
기다리던 결과는 금요일까지 나오지 않았으나, 나름대로 활기차게 주말을 잘 보냈다.
아침 산책은 언제나 상쾌하고 남편과는 오순도순 잘 지내고 있다.
크게 문제 없이 평온하게 흐르는 주말인 것이다.
다음주는 어떻게 흐를 지 아무도 모르지만 내일 다시 회사에 가는게 싫지만은 않다.
언제부턴가 일요일 밤에 우울해지기보단 얼른 회사에 가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은 아침에 2시간 정도 길게 산책을 했는데 산책하는 중에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개운한 산책이었다. 날도 그렇게 춥지 않아서 좋았다.
산책로에 사람이 많지 않은 것도 겨울의 장점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