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추웠던 이번주 출근시간.
칼바람이 불어서 매번 힘들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재택근무일이어서 집에서 일을 보는데 계획대로 척척 잘 진행되어서 기분이 좋다.
지난주 금요일에 탔어야 하는 피부과 약도 타왔다.
그 많던 빨래도 모두 했다.
아직 10:40인데 많은 일을 했다.
오늘은 서울시에서 요구하는 자료들이 많았고 그래서 아침에 처리할 일이 더 있었다.
어제와 달리 오늘은 새로운 하루라서 그런가 기운이 샘솟는다.
그리고 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진 출근하지 않는다.
이젠 점심으로 뭘 먹으면 되려나 고민을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