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걸 꾸역꾸역 참으며 하고 있다.
근데 문제는 이걸로 뭐 대단한 인정은 절대 받을 수 없을 것 같다.
매번 오기 싫은걸 참고 회사에 온다.
회사 관련 이야기를 지인에게 하자니 그것도 별 소용 없는 일이다.
어차피 1월 중순까진 이렇게 흘러 갈 예정이다.
그리고 1월 중순 된다고 뭐가 나아질지 안나아질지도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니 그냥 답답하기만 하다.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