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연 이틀 회사사람들과 술을 먹었다.

어제는 번개처럼 예정되지 않은 자리였고 꽤 많이 마셨던 기억이다. 오늘은 그래서 그런지 생맥주 두잔이 최선이었다. 일단 하루종일 앉아있다 또 앉아있는게 쉽지가 않았다. 허리가 아팠고 졸렸다.


어제는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갔고 지금은 버스를 타고 간다. 날씨가 덥다. 하루종일 지루해했고, 술자리 조차 지루한 날이었다.


내일은 어떤 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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