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작년 이맘때쯤 한창 소개팅을 했었다.


거의 이주에 한 번꼴로 다양한 직군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개팅을 했다.


게임 회사, 공기업, 대기업 등.


결론은 그 중에 하나랑 만났고


헤어지고선 소개팅이 아닌, 우연한 계기로


또 누군갈 만났지만 결론은 헤어졌다.


지금은 딱히 on going 하는 관계가 없다.


아니, 전혀 없다.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지만 크게 변한게 없는걸까.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