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한창 소개팅을 했었다.
거의 이주에 한 번꼴로 다양한 직군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개팅을 했다.
게임 회사, 공기업, 대기업 등.
결론은 그 중에 하나랑 만났고
헤어지고선 소개팅이 아닌, 우연한 계기로
또 누군갈 만났지만 결론은 헤어졌다.
지금은 딱히 on going 하는 관계가 없다.
아니, 전혀 없다.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지만 크게 변한게 없는걸까.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