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unhinged를 봤다.
휴일 내내 거의 누워만 있다가 오늘은 마음먹고 네시반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에 갔다.
띄어앉는게 좀 그렇지만 역시 러셀 크로우 나오는
영화라 볼 만했다.
한시간 반 러닝타임 정도 투자해서 보고난
기분 전환도 되고, 내일 회사 가기 전 적당한 여가
활동.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