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by Minnesota

도돌이표다. 다시 재택근무가 시작됐다.


2주 전부터 시작하긴 했지만 지난주엔 그냥 사무실에 나갔고 지지난주엔 공가를 썼기 때문에 나는 해당사항이 없었다.


오늘은 재택근무를 충실히 이행 중이다.


아침에 업무계획을 메일로 송부하고 업무를 보는 중이다.


특별한 건 없고 집에서 마시는 커피로 밖에서 사는 커피를 대신 할 뿐이다.


점심때쯤 걸으러 나갈 계획 빼곤 다른 계획은 없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배고팠지만 어떻게 참아 냈다.


길고 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려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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