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11시에 본가로 출발해서 12시경부터 부모님과 식사했다.


이것저것 반찬도 해놓으시고 내가 먹고싶다고 한 만두도 만들어서 다 쪄놓으셨다.


엄마는 내가 갑자기 만두가 먹고싶다고해서 임신한 줄 아셨나보다.


밥먹고 과일과 떡까지 먹으며 대화하다가 집에 와서 씻고 정리하니 3시.


오늘은 날씨도 봄 날씨겠다 마음이 편하고 살짝 들떠 있다.


내일은 다시 회사에 간다.


집에 와서 바로 만두를 쪄 먹었는데 맛있었다.


이제 푹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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