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본가로 출발해서 12시경부터 부모님과 식사했다.
이것저것 반찬도 해놓으시고 내가 먹고싶다고 한 만두도 만들어서 다 쪄놓으셨다.
엄마는 내가 갑자기 만두가 먹고싶다고해서 임신한 줄 아셨나보다.
밥먹고 과일과 떡까지 먹으며 대화하다가 집에 와서 씻고 정리하니 3시.
오늘은 날씨도 봄 날씨겠다 마음이 편하고 살짝 들떠 있다.
내일은 다시 회사에 간다.
집에 와서 바로 만두를 쪄 먹었는데 맛있었다.
이제 푹 쉬어야지.
직장인입니다. (언론사, 공공기관, 법정기관, 시민단체 등) 또한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