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햄스터

by Minnesota
귀염둥이 노랭이


내가 키우는 햄스터 노랭이.

회사에서도 자주 생각나고 아끼는 놈이다.


어제 재택할 때 꺼내놓았더니 그새 빠져나와서 온 동네를 누비더라.


엄청 뚱돼지인것 같아도 사실 몸을 쭉 피면 날씬하다. 그냥 털 찐 노랭이.


하루가 너무 길고 지루해서 자꾸 꺼내보게 되는 노랭이 사진들...


얼른 집가서 보고싶다. 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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