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는 햄스터 노랭이.
회사에서도 자주 생각나고 아끼는 놈이다.
어제 재택할 때 꺼내놓았더니 그새 빠져나와서 온 동네를 누비더라.
엄청 뚱돼지인것 같아도 사실 몸을 쭉 피면 날씬하다. 그냥 털 찐 노랭이.
하루가 너무 길고 지루해서 자꾸 꺼내보게 되는 노랭이 사진들...
얼른 집가서 보고싶다. 노랭이.
직장인입니다. (언론사, 공공기관, 법정기관, 시민단체 등) 또한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