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이번 한 주의 워킹데이가 종료됐다.
나는 이번주에 총 12개 가량의 논문을 읽었고
총 2개의 과목의 과제(보고서 및 발표자료)를 완료했다.
그래서 매우 뿌듯하다.
식단은 한 번 못지켰다.
오늘은 하기가 너무 싫었지만 꿋꿋이 과제를 마쳤고 무사히 6시에 퇴근했다.
물론 집에 와서 일 약간하고 과제에 출처를 보완했다.
오늘은 아래의 식단대로 먹었다.
-아침: 그릭요거트, 딸기, 닭가슴살100그람, 블루베리, 아아1잔, 바나나 1개
-점심: 계란 2개, 히비스커스 티
-오후 간식: 오늘의 커피 숏 사이즈
-저녁: 소고기200그람, 고구마 100그람
운동은 레터럴 레이즈 25개씩 4세트, 타바타 복근운동 4분, 스티프 데드리프트 15개씩 4세트, 스쿼트 15개씩 7세트, 스플릿 스쿼트15개씩 4세트.
스텝퍼 지금 하는 중인데 50분 할 예정.
그리고 오늘 가장 골치 아팠던 과목의 과제 주제를 결정했다.
다음주를 잘 시작하려면 주말도 보람차게 보내야한다.
운동은 최대한 즐겁게 해야지.
넷플릭스에 스폰지밥이 추가되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