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을만큼 힘들때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부모님도 아니고 남편도 아니고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멕시코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다.
원래부터 그녀의 작품을 좋아해서 자서전이란 자서전은 다 찾아서 읽은게 내 대학시절 이야기다.
그 후로도 여전히 난 그냥 너무 힘들다 싶을땐 프리다 칼로가 떠오른다.
지금도 그런 상태다.
그녀의 작품을 프랑스 전시회에서 봤던 게 기억 난다. 언제쯤 그녀의 집이 있는 멕시코를 가볼 수 있을까?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