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아 오늘 정말 빡.세.다.

by Minnesota

오늘 재택근무일인데 일찍 일어났다.


남들 다 한다는 미라클모닝까진 절대 아니지만,

7시 좀 넘어서 일어났고 30분 공복유산소 스텝퍼로 했다.


샤워하고 밥먹고 업무보고 점심때 안과 예약해둔 거 다녀오고 나니 방전됐다.


중간에 중국어 회화 레벨테스트도 줌으로 받았다.


역시 8년전에 HSK5급 딴 거는 거의 다 잊어버린 상태다. 언어는 꾸준히가 최고인 듯 하다.


집에와서 점심으로 고구마랑 방토를 먹은지 1시간이 넘어가는데 다시 배가 고프다.


아무래도 단백질을 안먹어서 그런가 싶지만 그냥 계속 배고프면 방토를 더 먹으려고 한다.


아직 오후 4시에 피티 수업도 남아있고 일도 해야해서 에너지가 좀 되살아나야할텐데.


병원 갔을땐 콜드브루 벤티 한잔도 마셨다.


나머지는 조금 있다 더 기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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