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생한 꿈을 꿨다.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이 한국에 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그 중에 딱 한 사람, 내 전 남자친구는 한국에
오지 않았다.
지금은 벌써 해가 저물녘이라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사람만 빼고 모두가 한국에
왔던 기억만 생생하게 남아있다.
그 아인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무 소식도 알 수 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 버린 그 아이와 나구나.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