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by Minnesota

오늘은 생생한 꿈을 꿨다.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이 한국에 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그 중에 딱 한 사람, 내 전 남자친구는 한국에

오지 않았다.


지금은 벌써 해가 저물녘이라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사람만 빼고 모두가 한국에

왔던 기억만 생생하게 남아있다.


그 아인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무 소식도 알 수 없는 그런 사이가 되어 버린 그 아이와 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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