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복 유산소 하기 위해 6:00에 일어났다.
요새 유행하는 미라클 모닝 트렌드와는 전혀 상관 없이 이제서야 빠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그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함이다.
사실 못 일어날 줄 알았는데 알람 한번 울리자마자 바로 눈이 떠졌다..!
50분 정도 할 생각이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한주도 잘 살아야지.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