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도 점심 먹고 나니 어느새 오후 3:30에 가까워져있다.
어제 회사에서 5월 일정을 체크해보니, 4월과는 사뭇 다른 구조로 흐를 듯 하다.
우선 재택근무일은 수에서 월요일로 바꿀 예정이고 월요일 18:30 줌 강의 출석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동으로 남은 PT수업도 수가 아닌 월에 진행할 예정.
오늘은 피티를 안 받았고 하라는 운동 스케줄대로 집에서 진행했다.
5/30에 바프찍을 예정이라 최대한 피티 받는 일정을 뒤로 미뤄둬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결론은 5/10이 마지막 피티 수업일이다.
집안일도 좀 해두었고 점심도 먹어서 배부르니 이제 책을 좀 더 읽기로 한다.
아침에 조금 읽었는데 이 책 잘 산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