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쩌다보니 기록 남기기가 늦어졌다.
특별한 일은 없었고 아침에 별것도 아닌걸로 오빠랑 싸우긴 했지만 금방 잘 화해했다.
10:30경에 머리를 자르고 와서 준비하고 공덕에 있는 그로토란 까페에 갔다왔다.
드립커피를 마셨고 괜찮았다.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여의도 피그인더가든가서 점심을 오랜만에 밖에서 먹고 들어왔다.
오자마자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운동을 했고 끝나니 네시경이 되었다.
저녁은 참치랑 참돔, 광어회를 먹었고 다 먹으니 7시 조금 넘었다.
넷플릭스에서 <조이> 라는 오스트리아 영화를 봤다. 오랜만에 좀 집중해서 본 영화다.
오늘도 이렇게 끝. 다음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