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별한 게 없는데 그래도 기록해 본다.
점심은 시티델리 샐러드를 먹었고 언제나처럼 일이 많지 않았다.
막판에 임원추천위원회 관련 연락을 받아서 이제 곧 뽑으려나보다 하는 중이다.
방금 오늘 운동을 마쳤고 샤워했다.
5월부터는 드디어 시차출퇴근제가 시행되서 나는 오늘 바로 8:00-17:00 일정 신청을 했다.
정말 다행인게 5월 강의가 6:30에 시작하는게 많아서 걱정했는데 참 잘 된 일이다.
이래저래 월화수는 대학원에 좀 매여있을 듯 하다.
오빠가 차려주는 저녁밥을 곧 먹을 예정이다.
내일은 재택이고 점심시간에 피티를 받는다.
5.1부터는 뭔가 변화가 좀 많이 생길 듯 싶다.
그리고 회사 교육비로 신청한 중국어 회화 줌 강의도 5.3부터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