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다운 전시회를 오랜만에 다녀왔다.
신용산역 근처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사옥 안에 있는 전시회였고 만족스러웠다.
사옥 자체가 모던한 분위기기도 했고 전시회 내부 작품 구성도 알찼다.
운동 끝나고 허둥지둥 시간 맞춰서 갔는데 잘 다녀온 듯 하다.
오후부터는 비가 오려는지 날이 꾸리꾸리하다.
오늘 아침에는 겨우 눈을 떠서 PT수업도 지각했다.
많이 피곤했던 것 같다.
방금은 점심으로 한우 갈비살 100그람 조금 넘게, 두부조림, 고구마 1개 먹었다.
5:30경에 스텝퍼도 좀 해야지.
이제 남은건 휴식뿐!